유명소프트가 AIMS로 직접 모델링한 사례 2건입니다. 하나는 약 6.5만 자의 공개 법령 문서에서, 다른 하나는 담당자와의 대화(인터뷰)에서 출발했습니다 — 출발점은 달라도 도착점은 같은 국제표준 구조입니다. 더 깊이 살펴보려면 공유 케이스에서 AI 컨설턴트와 직접 대화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다이어그램·모델 개요·용어·근거는 모두 실제 AIMS 모델에서 생성·추출한 내용입니다.
사례 1 · 공공 / 항공 안전 · 문서 기반
공항 비상계획 업무
국토교통부 예규 「공항 비상계획 업무매뉴얼」(제104호) — 약 6.5만 자의 공개 법령 문서를 IDEF0 기능 모델로
A-0 — 최상위 컨텍스트. 「공항 비상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한다」를 입력·통제·산출·수단(ICOM)으로 한 장에A0 — 주요 활동 5개: 인지·분류 → 계획 수립 → 자원 확보 → 대응 실행 → 평가·개선A4 — 「비상대응 활동을 실행한다」(A0의 4번) 분해: 현장 활동 개시·조정 → 자원 배치 → 사상자 구조·응급처치 → 현황 보고A41 — 「현장 활동을 개시하고 조정한다」(A4의 1번) 분해
업무 흐름 · A0
비상사태를 인지하고 유형을 분류 → 유형에 따라 비상대응 계획 수립 → 계획에 필요한 인력·장비·시설 확보 → 자원과 외부 지원 요청에 따라 비상대응 활동 실행(사상자 정보 통보 포함) → 활동 결과를 평가하여 비상계획 개선. 모든 과정은 비상계획 지침·기준에 따라 공항운영자·유관기관·비상대응 인력/장비가 수행합니다.
모델 상세 들여다보기 — A4 「비상대응 활동을 실행한다」
다이어그램마다 이런 모델 설명(Textpage)과 용어집(Glossary)이 함께 생성됩니다. 대표로 A4를 예로 봅니다.
모델 설명 · Textpage
공항운영자는 외부 지원 요청과 확보된 자원 목록을 바탕으로 비상계획 지침·기준과 비상대응 계획에 따라 비상대응 활동을 실행한다. 이 과정에서 공항운영자·유관기관·비상대응 인력·장비 및 시설을 활용하여 현장 활동을 개시·조정하고, 현장 자원을 배치하며, 사상자를 구조하고 응급처치한다. 최종적으로 비상대응 활동 현황을 보고하고, 사상자 통보를 포함한 비상대응 활동 결과를 산출한다.
용어집 · Glossary
현장 활동 지시
비상사태 현장에서 수행될 구체적인 활동에 대한 명령이나 지침.
현장 자원 배치 결과
비상사태 현장에 인력 및 장비 자원이 배정되고 배치된 현황.
구조 및 응급처치 결과
사상자에 대한 구조 활동 및 응급처치 조치의 내용과 현황.
비상대응 활동 현황
비상대응 활동의 진행 상황, 주요 조치 내용, 발생한 문제점 등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정보.
모델링 근거 · Rationale
“공항운영자는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처리를 위한 절차를 수립할 책임이 있다”는 규정에 근거해 공항운영자 관점으로 모델링했습니다. 목적은 인명 구조와 항공기 운항 영향의 최소화입니다.
원본 · 국토교통부 예규 PDF (약 65,000자, 공개 법령)계층 · A-0 → A0 → A4 → A41도구 · AIMS
이런 모델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으신가요? AIMS에서 업무 절차서를 올리거나, 대화(인터뷰)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 VC와 지방 벤처기업을 잇는 투자 매칭 기관의 업무입니다. 참고할 절차서가 없어, 대표와 수석 컨설턴트를 함께 인터뷰하며 — 머릿속에만 있던 지원 절차를 IDEF0 기능 모델로
A-0 — 최상위 컨텍스트. 「투자유치 성공률을 제고한다」를 입력·통제·산출·수단(ICOM)으로 한 장에A0 — 주요 활동 5개: 대상 기업 선정 → IR 코칭 → IR 행사 운영 → 투자유치 상황 관리 → 활동 보고서 제출
업무 흐름 · A0
OO시가 건넨 대상 기업 명단에서 출발합니다. 내부인력이 직접 방문·면담해 투자유치 의사를 확인하고 대상 기업을 선정 → 기존 IR 자료를 보완하는 IR 코칭 수행(투자업무 전문가가 참여) → 강화된 역량을 들고 IR 행사 운영(VC가 참여) → VC의 투자검토의견서에 따라 투자유치 상황 관리 → 검토서·의견서·실적을 모아 투자유치 활동 결과보고서를 OO시에 제출. 다섯 활동 전부가 「OO시와의 협약서」를 통제로, 「VCT 내부인력」을 공통 수단으로 삼습니다.
모델 상세 들여다보기 — A0 「투자유치 성공률을 제고한다」
다이어그램마다 이런 모델 설명(Textpage)과 용어집(Glossary)이 함께 생성됩니다. 대표로 A0를 예로 봅니다.
모델 설명 · Textpage (발췌)
특히, IR 코칭은 대상 기업을 선정하는 활동의 산출물인 ‘선정된 대상 기업’에 대해서만 수행됩니다. 이는 ‘선정된 대상 기업’이 IR 코칭 활동의 중요한 제약 조건으로 작용함을 의미합니다. 또한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활동의 산출물인 ‘기존의 IR 자료’는 ‘IR 코칭을 수행한다’ 활동의 입력물로 사용되어 IR 자료 개선을 시도합니다. ‘IR 코칭을 수행한다’ 활동의 산출물인 ‘IR 행사 참여 기업’은 ‘IR 행사를 운영한다’ 활동의 통제로 작용하며, ‘강화된 IR 역량’은 같은 활동의 입력으로 사용됩니다.
용어집 · Glossary
선정된 대상 기업
대상 기업 선정 활동의 산출물로, 투자유치 의사가 확인된 기업. 이후 IR 코칭 활동의 제약 조건으로 작용한다.
강화된 IR 역량
IR 코칭을 통해 기업의 IR 자료가 보완되고 투자 유치 역량이 강화된 결과물. IR 행사를 운영하는 활동의 입력으로 쓰인다.
투자가능성검토서
IR 코칭 결과로 투자업무 전문가가 작성해 VCT에 제공하는 문서. 투자유치 활동 보고서를 쓰는 데 사용된다.
투자검토의견서
IR 행사 운영 결과 VC로부터 받는 문서. 이 문서의 상태에 따라 투자유치 상황 관리가 필요한지를 판단한다.
모델링 근거 · Rationale
“유니콘 육성 대상 기업의 투자유치 성공률을 높인다”는 목적 아래 벤처캐피털타운 대표자의 관점으로 모델링했습니다. 인터뷰에는 대표와 수석 컨설턴트가 함께 참여했지만, 모델의 관점은 대표자 하나로 고정했습니다 — 한 모델에 관점이 둘이면 같은 활동이 두 갈래로 쪼개지기 때문입니다. 범위는 IR 사전 준비부터 코칭·행사·Follow-Up까지이며, 협약에 따라 지급되는 용역비의 수령·집행은 범위 밖임을 모델에 명시했습니다 — 무엇을 다루지 않는지까지 적어 두는 것이 IDEF0의 규칙입니다.